
"바리사이 몇 사람이 "어서 이곳을 떠나십시오. 헤로데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합니다." "보라, 오늘과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너희 집은 버려질 것이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하고 말할 날이 올 때까지 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지금 여기에서
하느님 나라를 사는
무한대의 은총은
이미 주어져 있다
어떤 상황도 누구도
주님과 하나인 정체성을
훼손시킬 수 없다
진리를 저버리는 무지
죄인 줄 모르는 책임은
자신만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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