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여도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세상 것이 우선 되고
제 생각이 선이고
진리를 가볍게 여기는 자는
불의를 일삼는 자다
불의한 자는
진리가 근원인 줄 모른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인 줄 안다
만유가
진리이신 하느님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알지 못한다
내 안에 하느님 나라가
실재함을 알지 못한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L14,1-6 (0) | 2025.10.31 |
|---|---|
|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L13,31-35 (0) | 2025.10.30 |
|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L6,12-19 (0) | 2025.10.28 |
|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L13,10-17 (0) | 2025.10.27 |
| 연중 제30주일 L18,9-14 (0) | 2025.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