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30주일 L18,9-14

awarener 2025. 10. 26. 06:00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 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 번 단식하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주일 미사와 단체 활동

전례와 기도 생활로

신앙의 깊이를 판단한다

 

걱정과 근심

교만과 차별

욕심과 기만이

가득한 마음이라면

미사도 성실한 활동도

신실한 기도도

아무 소용없다

 

참 신앙은

온전한 회개와

온전한 변환

온전한 봉헌이

선행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