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로암에 있던 탑이 무너지면서 깔려 죽은 열여덟 사람, 너희는 그들이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큰 잘못을 하였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어떤 사람이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 놓았다. 나중에 가서 그 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찾아보았지만 찾지 못하였다. '이것을 잘라 버리게 땅만 버릴 이유가 없지 않은가?' "
하느님이 원하는
과실이 아니라
세상이 원하는 과실을 모아
성공이라 착각한다
하느님의 과실은
각 사람의 성화다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
지금 여기서
하늘 나라를 사는 것이다
제 알음알이에 갇혀
세상 가치에 묶여
하늘 나라를
살지 못하는 이는
믿는 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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