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L12,54-59

awarener 2025. 10. 24. 06:00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재판관에게 갈 때, 도중에 그와 합의를 보도록 힘써라. 그러지 않으면 그가 너를 재판관에게 끌고 가, 재판관은 너를 옥리에게 넘기고 옥리는 너를 감옥게 가둘 것이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마음에 온갖 찌꺼기를

가득 쌓아 산다.

미움이 원망이 슬픔이

분노가 질투가

세상을 사람을 판단한다

 

텅 빈 가난이 되지 않으면

하늘 나라를 살 수 없다

 

주님께서 마련하신

축복과 은총을 두고

제 어리석음으로 세상 속을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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