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람이 자기 죄를 고백하며 요르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요한은 많은 바리사이와 사두가이가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독사의 자식들아, 다가오는 진노를 피하라고 누가 너희에게 일러 주더냐?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찍혀서 불속에 던져진다.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세례는
진정 새롭게 나는 것은
회개가 주는 열매다
제 생각과 습을
정당화하고 지지받고
위로받으려는 것은
참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이 아니다
주님의 빛으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비추어라
온전히 내맡겨라
이것이 회개다
봉헌이며 기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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