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대림 제2주간 화요일 Mt18,12-14

awarener 2025. 12. 9. 06:00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그가 양을 찾게 되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세상 어떤 것도

하느님을 벗어날

재간이 없다

애초에 분리될 수 없다

 

만유가 그분으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주님 사랑을

모르는 자는

스스로를 소외 시킨다

미움을 키우고

세상을 적대시한다

하느님 사랑에서

벗어나 있음을 알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