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L1,26-38

awarener 2025. 12. 8. 06:00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나자렛 고을 다윗 집안의 요셉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믿음 없는 자는

제 생각이 

삶의 기준이다

그 생각은

세상의 가치를 좇는다

 

마리아는

주님 뜻을 이루는

종이 되기를 청한다

 

세상이 이해하지 않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는다 해도

두려움 없이

주님만을 따랐다

흔들림 없이 

자신을 전부 내맡겨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