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나자렛 고을 다윗 집안의 요셉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믿음 없는 자는
제 생각이
삶의 기준이다
그 생각은
세상의 가치를 좇는다
마리아는
주님 뜻을 이루는
종이 되기를 청한다
세상이 이해하지 않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는다 해도
두려움 없이
주님만을 따랐다
흔들림 없이
자신을 전부 내맡겨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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