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대림 제2주간 수요일 Mt11,28-30

awarener 2025. 12. 10. 06:00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느님은

온전함만 주시는데

사람은 스스로

고통을 만들어 메고 산다

삶을 고통이라 말한다

 

어리석은 희생

자기 학대를

보속이라 강변한다

 

있는 그대로 

온전함인 줄 알 때

행복이니 불행이니

분별하지 않을 때

주님의 온전성이

삶의 토대임을 알게 된다

무지가 곧

고통의 근원임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