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느님은
온전함만 주시는데
사람은 스스로
고통을 만들어 메고 산다
삶을 고통이라 말한다
어리석은 희생
자기 학대를
보속이라 강변한다
있는 그대로
온전함인 줄 알 때
행복이니 불행이니
분별하지 않을 때
주님의 온전성이
삶의 토대임을 알게 된다
무지가 곧
고통의 근원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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