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요를 찾지 마라
마음속 시끄러움을
피하지 마라
있는 그 자리에서
있는 그대로를
직면하라
지금을 도피하려 한다면
자신을 변호하고 있다면
여전히 에고의
하수인으로 사는 거다
에고가 영적 가면을 쓰고
나선 것이다
진리에는
에고의 자리가 없다
죽을 때
몸을 가지고
갈 수 없는 것과 같다
에고는 껍데기
버려야 할 포장지다
직면하고 또 직면하여
텅 빔이 되어라
진리와 하나 된
참 삶을 그저
알게 될 것이다


고요를 찾지 마라
마음속 시끄러움을
피하지 마라
있는 그 자리에서
있는 그대로를
직면하라
지금을 도피하려 한다면
자신을 변호하고 있다면
여전히 에고의
하수인으로 사는 거다
에고가 영적 가면을 쓰고
나선 것이다
진리에는
에고의 자리가 없다
죽을 때
몸을 가지고
갈 수 없는 것과 같다
에고는 껍데기
버려야 할 포장지다
직면하고 또 직면하여
텅 빔이 되어라
진리와 하나 된
참 삶을 그저
알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