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에
지배당하면
호흡이 짧아진다
걱정과 근심
미움과 분노가 앞선다
지켜야 할 체면과 아집
감춰야 할 두려움이 있다
이 모든 것이 깊어져
몸에 병이 자리 잡는다
삶이 고통이 된다
어떤 고통도
어떤 아픔도
바깥에서 오지 않는다
전부 자신에게서 나온다
자신 탓이다
무엇을 어떻게 서술하는지
자신의 생각을
보고 또 지켜보라
몸 마음 감정 생각
낱낱을 직면해 보라
모든 것이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임을
알게 될 때
치유가 일어난다
원래의 온전성으로
자신을 이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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