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L19,11ㄴ-28

awarener 2025. 11. 19. 06:00

 

  "'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수건에 싸서 보관해 두었습니다. 주인님께서 냉혹하신 분이어서 가져다 놓지 않은 것을 가져가시고 뿌리지 않은 것을 거두어 가시기에 저는 주인님이 두려웠습니다.' 그러자 주인이 '이 악한 종아, 나는 네 입에서 나온 말로 너를 심판한다. 저자에게서 그 한 미나를 빼앗아 열 미나를 가진 이에게 주어라.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텅 비어 가난해져야만

투명해야만

주님 뜻을 비출 수 있다

 

닫힌계인

생각을 관념을 가치관을

투사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갇혀있는 자신에게

되돌려질 뿐이다

 

온전한 믿음은

나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사시도록

내 전부를 내어드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