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도성을 보고 우시며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그때가 너에게 닥쳐올 것이다. 그러면 너의 원수들이 네 둘레에 공격 축대를 쌓은 다음,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조여들 것이다. 너와 네 안에 있는 자녀들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네 안에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불행은
진리를 알지 못하고
무지와 어리석음에 싸인 채
사는 것이다
세상에서 실패하지 않기 위해
세상 마음에 들기 위해
욕망에다 시기심에다
자신을 내몰아
재앙을 초래한다
진리이신 하느님 나라에서
스스로를 격리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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