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아버지 외에는, 또 아들 외에는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버지께서 누구이신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을 행복하다. 많은 예언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려고 하였지만 보지 못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여기에서
아버지 하느님의
나라를 사셨다.
세상의 노예처럼
맹목을 사는 자들에게
보이는 것 너머
들리는 것 너머의 참 세상
진리를 알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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