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대림 제1주간 월요일 Mt8,5-11

awarener 2025. 12. 1. 06:00

 

  "백인대장이 도움을 청하였다. "주님, 제 종이 중풍으로 집에 드러누워 있는데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이르셨다. "나는 이스라엘의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많은 사람이 하늘 나라에서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신자라는 것이

하늘 나라의 보증수표가 아니다

이방 종교나 이방인을

차별하는 선민 의식도

주님을 모른다는 반증이다

 

주님께서는

자격 여부를 묻지 않으신다

교회의 높은 자리 세례 여부

어떤 삶이든 주님께는

아무것도 중요치 않다

 

다만 겸손되이

진리만을 경외하고 모시는 것

낮고 작은 이가 되어야

하나 된 주님을 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