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Mt15,29-37

awarener 2025. 12. 3. 06:00

 

  "말 못 하는 이들이 말을 하고 불구자들이 온전해지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눈먼 이들이 보게 되자, 군중이 이를 보고 놀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예수님께서는 빵 일곱 개와 물고기들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남은 조작을 모았더니 일곱 바구니에 가득 찼다."

 

이미 완전함인데

주님으로부터 주어진 

온전성을 믿지 않는다

 

자신이 아는 것만을

보는 것만을

현실이라 믿는다

 

믿는다면서

믿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지식과

자신의 경험만을

믿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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