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대림 제1주일 Mt24,37-44

awarener 2025. 11. 30. 06:00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홍수 이전 시대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면서, 홍수가 닥쳐 모두 휩쓸어 갈 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좇아 살면

잘 사는 줄 안다

유행을 유명을 평판을

이익을 좇다

죽음이 닥치는 줄도 모른다

 

내 하느님의 집을

모르는 자의 삶이다

 

세상 것은

홍수가 화염이 온갖 재난이

휩쓸어 가지만

하느님 집에 사는 이는

거저 사는 것임을 안다

영원을 사는 삶임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