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홍수 이전 시대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면서, 홍수가 닥쳐 모두 휩쓸어 갈 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좇아 살면
잘 사는 줄 안다
유행을 유명을 평판을
이익을 좇다
죽음이 닥치는 줄도 모른다
내 하느님의 집을
모르는 자의 삶이다
세상 것은
홍수가 화염이 온갖 재난이
휩쓸어 가지만
하느님 집에 사는 이는
거저 사는 것임을 안다
영원을 사는 삶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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