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5일 오전 09:23 생명은 도처에 흐른다 도처의 공간이 생명이다 흐르는 생명이 지금 여기서 나로 발현한다. 내가 생명의 시원이다 그것이 하느님이다 그것이 예수님이다 그것이 부처님이다 나다 진짜를 예찬함 2018.04.05
2018년 4월 4일 오전 08:40 지금 여기의 온전함을 두고 마구 떠돌며 희생양이 되는 삶 그것을 몰랐던 어리석음을 아! 하고 아는 순간 나는 나로 다시 태어난다 내가 완전함이라는 것을 내가 그라는 것을 진짜를 예찬함 2018.04.04
2018년 4월 3일 오전 10:16 내 몸이 이 세상에 나온 날이다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서 내가 그 임을 자각하는 일치의 삶 시작과 끝 전부인 그것 그것이 나다 진짜를 예찬함 201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