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2일 오전 08:33 내 생명의 시원은 한 번도 나를 떠나지 않았다. 처음부터 이제와 영원히 시원과 나는 하나였다 붓다가 알았고 예수가 알았다 그것을 말했다 이제 내가 알았다 이것이 그것임을 너와 내가 하나임을 하나가 아닐 수 없음을 진짜를 예찬함 2018.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