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므로 슬퍼하며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 네가 젊었을 때에는 스스로 원하는 곳으로 다녔다. 그러나 늙어서는 네가 두 팔을 벌리면 다른 이들이 너에게 허리띠를 매어 주고서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할 것인지 가리키신 것이다. "나를 따라라."" 세상은 진리를 모른다진리를 곡해한다사람의 생각으로 해석한다 진리는 세상이 원하는성공과 부와 안전을 불러주는부적이 아니다사유화하는 저작물이 아니다 세상 가치를 전부 버리고목숨까지 내놓아도바꿀 수 없는절대 가치다근원이며 전부다생각을 놓아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