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들이 "저희는 스승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누가 스승님께 물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그러나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내가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궁극의 앎은
세상을 잘 아는 것이 아니다
진리를 아는 것이다
진리는 힘없어 보이고
세상을 이길 수도
대적할 수도 없을 것 같다
참 믿음은 안다
세상을 향한 마음과 시선을
안으로 거두면 거기에
진리가 여여한 것을
세상 모든 것이
진리로 나서
진리로 되돌려진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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