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3일 오전 09:02 또 다시 곤두박질 친 날씨 봄이 코 앞으로 와있다는 믿음 때문에 영하10도라도 괜찮다. 의식이 규정하고 받아들이는 대로 현실은 조작된다. 그 현실에 죽네사네 절대화 시킨다. 이 모든 스토리의 바탕 그 바탕의 여여함 무한의 펼쳐짐 태초로부터 영원히 . . . 감사와 또 감사함으로 진짜를 예찬함 2018.01.23
2018년 1월 22일 오전 11:46 미세먼지 땜에 죽겠다네 자신들이 먹고 마시고 쓰는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소비되어 생태계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 모르는건가 여전히 어마한 미세먼지를 피워 올리고 살면서 그것을 해결하라 아우성친다. 두터운 마스크로 자기 몸뚱아리 하나 보호하면 되는건가 내가 행한 대로 거.. 진짜를 예찬함 2018.01.22
2018년 1월 20일 오후 05:07 세계가, 만물이 사분오열 찢어져 있는 듯 보이지? 아니야, 아니라구 만물이 하나에서 하나로 여여하다구 태풍이, 파도가 하늘을 치솟아도 바다가 여여한 것처럼 우리가 그렇다고 진짜를 예찬함 2018.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