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9일 오전 11:01 태초의 여여함 고즈넉함 그 위로 쉴 새 없이 뿜어대는 스토리 스토리 격랑처럼 요동을 쉬지 않는다. 그렇다해도 나는 그것이다 여여함 내 본향은 이곳이다 고즈넉한 침묵 진짜를 예찬함 2018.01.19
2018년 1월 18일 오후 07:14 이 자리는 감사의 원천이다. 이것은 침묵이지만 모든 것을 말하고 듣는 것이다 비로소 생명이 들고 나는 자리다. 그것이 '나'이다 카테고리 없음 2018.01.18
2018년 1월 17일 오후 02:51 서푼어치 에고의 크기로는 가늠 안 되는 본성, 하느님, 우주, 붓다의 사는 법 그저 오랜 방식을 놓고 고착된 앎을 놓고 어디에도, 무엇에도 묶이지 않으면 그분들이 사신다 그래서 삶은 그저다 그냥 사는 거다 ㅎㅎ 진짜를 예찬함 2018.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