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6일 오전 11:06 지금, 여기에 온전히 일치하는 기쁨 비로소 나의 본향 내 집에 거처하는 안락함 안식 풍요 마침표 . . . 영원한 감사 진짜를 예찬함 2018.01.16
2018년 1월 15일 오전 09:27 백가지 천가지 스토리가 춤을 춘다 그 바탕에 여여한 진짜가 있다. 도도하게 그냥 있다 그곳이 그것이 진짜 내 삶이다. 진짜를 예찬함 2018.01.15
2018년 1월 14일 오후 01:42 영하 20도를 육박하던 강추위가 언제 그랬냐는 듯 영상의 날씨로 바뀌었다. 근원의 자리 위에서 웃었다, 울었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에고가 이와 같다. 여여한 이곳 내 본향인 이곳 이곳도 아닌 이곳 고양이들도 느긋해졌다 진짜를 예찬함 2018.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