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5일 오전 09:41 영하 15도 룸콘의 실내온도 12도 불안과 분노가 스멀스멀 기어나오고 있다. 두렵고 불편한 것에 대한 해석들이 분노를 만들어내는 행태가 보인다. 감정이라는 거짓 정보에 속아 평생을 허비하는 인간이었다. 이 적나라한 매커니즘을 보고 있노라면 화는 저대로 일어났다, 뭉게뭉게 커져서.. 진짜를 예찬함 2018.01.25
2018년 1월 24일 오후 04:02 지금 바로 이 것 여기 생각이 춤을 추고 감정이 들썩이고 흐렸다 개이기를 반복하는 세상과 내가 하나인 것을 오직 지금 여기에서 진짜를 예찬함 2018.01.24
2018년 1월 23일 오전 09:02 또 다시 곤두박질 친 날씨 봄이 코 앞으로 와있다는 믿음 때문에 영하10도라도 괜찮다. 의식이 규정하고 받아들이는 대로 현실은 조작된다. 그 현실에 죽네사네 절대화 시킨다. 이 모든 스토리의 바탕 그 바탕의 여여함 무한의 펼쳐짐 태초로부터 영원히 . . . 감사와 또 감사함으로 진짜를 예찬함 201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