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수요일 ML10,32-45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라는 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세상이 아는 권력은강력한 카리스마로 군림하며누리는 권력이다 사람의 아들예수그리스도께서는가장 낮은 데에서가장 약한 사람으로 오셨다세상의 폭력과 악을피하지 않으셨다 절망과 비참을 겪으며죽임을 당하셨다그러나 세상의 권력을부끄럽게 하셨다.진짜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