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나중에 온 저자들은 한 시간만 일했는데도, 뙤약볕 아래에서 온종일 고생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하시는군요,'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소? 당신 품삯이나 받아서 돌아가시오. 내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인간의 이성과 지식은
진리 앞에서 아무런
소용이 없는데도
인간은
지식을 들이대고
이성을 들이대며
하느님을 분별한다
인간의 논리가 편협한 줄
인간만 모른다
하느님 앞에서는
전부를 놓아버려라
오직 텅 빈 가난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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