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어떤 환란도 겪지 않기를
원하는 대로 누리기를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것을 주님 은총이라 믿는다
하던 대로 살던 대로
보이는 것을 좇아
세상을 좇아
생각을 좇아 사는 것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 아니다
자신을 전복하지 않으면
전부를 내려놓지 않으면
텅 빈 가난이 되지 않으면
환골탈태되지 않으면
하늘 나라를 살 수 없다
진리이신 주님을
영접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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