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Mt19,13-15

awarener 2025. 8. 16. 06:00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주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어린 아이나 약자를

하찮게 여기거나 

열외로 취급하는 사회는

결국 생명의 존엄과 가치가

상실되고, 인간이

도구로 전락되고 만다

 

강자 중심

능력 중심

자본 중심이 돼야

잘 산다 믿는 것은

약육강식의 논리다

 

하느님 나라는

사람의 능력이 필요치 않다

서열도 계급도 신분도 없다

온전히 믿기만 하면 된다

세상 만유에 고르게 발하는 빛처럼

누구에게나 어디에나

여여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