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로 배 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 그 자비가 영원히 미칠 것입니다."
마리아께서는
한 치의 의심 없이
믿으셨다
받아들이시고
품으셨다.
세상 잣대로
사람의 알음알이로
판단하고 재고
규정하지 않으셨다
진리를 모르는 자들이
판단하고 재단하며
아는 체를 한다
무엇을 믿는지 자신도 모르면서
믿는다 말한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중 제20주일 L12,49-53 (4) | 2025.08.17 |
|---|---|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Mt19,13-15 (8) | 2025.08.16 |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Mt18,21-19,1 (4) | 2025.08.14 |
|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Mt18,15-20 (2) | 2025.08.13 |
|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Mt18,1-5.10.12-14 (2) | 2025.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