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하신 아버지, 저는 이들만이 아니라 이들의 말을 듣고 저를 믿는 이들을 위해서도 빕니다.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십시오.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영광을 저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우리가 하나인 것을
아는 믿음은
엄청난 은총이다
분리된 사물을 보고
분리된 채 살아가는
이방의 삶을
본향으로 되돌리는
삶의 대 변환이다
그러기에
나의 기도는
내 안의 주님께 향한다
나의 시선은
주님과의 일치에 머문다
나의 삶은
주님의 집에서 온전히 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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