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렇게 이르시고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성부 성자 성령과
하나 된 일치의 삶은
흔들림이 없다
평화에 거하는 삶이다
믿음만으로
주님과 나는
성령으로 이어진다
항구한 삶
영원한 빛 속에서 산다
욕망에 휘둘리며
의심하고 불안해하는 자는
주님을 믿지 못하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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