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어머니나 아버지,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를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그런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세상에서 인정받기 원한다
부귀와 명예와 권력을
누리기 원한다
그것을 주님께 간청한다
그리스도를
그리스도인을
세상의 하수인으로 만드는
어리석은 기도다
그리스도인은
주님과 온전한 일치를 산다
세상 가치가 아니라
복음의 가치를 좇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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