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먼 거지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나자렛 사람 예수님이라는 소리를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많은 이가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너라." 그는 겉옷을 벗어던지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 갔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 바라느냐?"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만유의 근원이며
구원의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다
그러나 이미 주어진
구원을 살 것인지
선택하는 주체는
자신이다
거저 주어진 구원을
불신하며
삶을 고통이라 믿는
어리석은 자를
구원할 방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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