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중 때문에 그분께서 계신 자리의 지붕을 벗기고 구멍을 내어, 중풍 병자가 누워 있는 들것을 달아 내려보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들것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거라."그는 곧바로 들것을 가지고 밖으로 걸어 나갔다."
생각에다
하느님의 권능을 구겨 넣는 것이 죄다
만유를 틀 짓는 것이 죄다
사람의 생각과 상식으로
진리를 헤아릴 수 없다
사람의 왜소한 지식과 알음알이
생각을 놓아야만
주님의 권능을
만유에 깃든 주님을 볼 수 있다
매 순간의 기적과 은총 중에
있음을 안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중 제2주일 J1,35-42 (0) | 2024.01.14 |
|---|---|
| 연중 제1주간 토요일 ML2,13-17 (0) | 2024.01.13 |
| 연중 제1주간 목요일 ML1,40-45 (0) | 2024.01.11 |
| 연중 제1주간 수요일 ML1,29-39 (0) | 2024.01.10 |
| 연중 제1주간 화요일 ML1,21ㄴ-28 (0) | 2024.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