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들이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분부하셨다. 그러자 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 ~~~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사람은 너무 쉽게
조금의 영적 앎으로도 오만해지고
세상 것으로 허세와 만용을 부린다
주님의 권능과 하나 된
순종과 겸허한 삶을 망각한다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희망과 절망과
걱정과 근심이
일상인 삶을 산다
온전한 믿음
온전한 맡김을
모르기에 그렇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L9,22-25 (0) | 2024.02.15 |
|---|---|
| 재의 수요일 Mt6,1-6.16-18 (0) | 2024.02.14 |
| 연중 제6주간 월요일 ML8,11-13 (0) | 2024.02.12 |
| 연중 제6주일 (세계 병자의 날) ML1,40-45 (0) | 2024.02.11 |
| 설 L12,35-40 (0) | 2024.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