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법 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스승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 "율법에 무엇이라고 쓰여 있느냐? 너는 어떻게 읽었느냐?" 그가 "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옳게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한정된 머리와 지식과 세치 혀로
진리를 시험하고
서술하려 든다
진리는
잔꾀와 얍삽함
세상의 지식, 사람의 앎으로
재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방어하고자 하는
세상에 드러나고자 하는
무기나 방패가 아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사시는 것임을 알아
그저 사는 온전한 봉헌만이
진리를 사는 이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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