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게 될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집주인이 노하여 종에게 "'고을의 한길과 골목으로 나가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 눈먼이들과 다리 저는 이들을 이리로 데려 오너라.'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
세상이 중요히 여기는 것
이익이 되는 것에
몸도 마음도 전부를
빼앗겨 산다
하느님의 초대는
나를 귀히 여기는
그분의 사랑은
멈춘 적이 없다
그것을 알아 사는 이가
참 그리스도인이다
하느님 사랑만을 좇아 사는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