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L21,5-11

awarener 2025. 11. 25. 06:00

 

  "몇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이야기하자, 예수님께서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 전쟁과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문을 듣더라도 무서워하지 마라. 그러한 일이 반드시 먼저 벌어지겠지만 그것이 바로 끝은 아니다.""

 

참 그리스도는

가장 낮은 자로 오심을

섬기는 자로 오심을

모르는 자는

군림하며 혹세무민 한다

 

스스로 권력이 되고

심판자가 되고

神이 되어

사람들의 두려움을 강화하고

욕망을 꼬드겨 족쇄를 채운다

 

현혹된 자는

진리를 청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과 욕망으로 산 자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신의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