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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1주간 토요일 Mt5,43-48

awarener 2026. 2. 28. 06:00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자기 형제들에게만 인사한다면 남보다 잘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모든 만남에는
주님의 뜻이 있다
 
나에게 이익되는 사람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선택적으로 관계 맺고 있다면
왜소함이 나를 이끄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주님께서 보내신 누구나
벗이며 형제임을
알아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