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사이는 예수님께서 식사 전에 먼저 손을 씻지 않으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속 마음과는 다른
인사치레, 접대용 말로
호의적인 척 친절하고 긍정적인 척
자신을 지키는 방패로 삼는다
진실이 아닌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의례적인 말과 행동은
의례적인 소통과 관계만을
되돌려 주는 것이
인과의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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