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5주간 목요일 ML7,24-30

awarener 2025. 2. 13. 06:05

 

 

 

  "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부인은 이교도로서 시리아 페니키아 출신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예수님께서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무엇을 믿는가에 따라

삶은 결정된다

 

영원하고 무한한 진리를

믿는 이의 삶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이

여여하다

 

한정되고 유한한 세상을

믿는 이의 삶은

희로애락 부귀영화에 따라

희망하고 절망한다

변덕과 두려움에 내몰려

살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