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성경에서 이 말씀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서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아, 그 소출을 내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다."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은 이 비유들을 듣고서 자기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을 알아차리고, 그분을 붙잡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군중이 예수님을 예언자로 여겼기 때문이다.""
사회적 신분 역할 정체성을
망각하고 있다
군림하며 특혜 누리기만 좋아한다.
의무는 다하지 않고 권리만 누린다.
탐욕과 어리석음으로 사는 자가 많은
망할 수밖에 없는
사회와 공동체의 특징이다
믿는 이의 정체성은
하느님의 자녀
그리스도인이다
지금 이 땅에서
하늘 나라를 살아야 하는
의무와 권리가 주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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