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게, 내가 삼 년째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네. 그러니 이것을 잘라 버리게. 땅만 버릴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러자 포도 재배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
하던 대로 살던 대로
말하고 생각하고 행한다면
수십 년을
미사 드리고
액션 단체 활동을 해도
영적 성장이 없다
신앙생활은
보고 듣고 말하고 행하는
나의 전체가 전복되어
새롭게 나는 것이다
나를 온전히 비워
'나는 있는 나'인 주님과
하나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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