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마귀가 나가자 말을 못 하는 이가 말을 하게 되었다. "저자는 마귀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사탄도 서로 갈라서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버티겠느냐?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무지한 자는
알음알이 대로 해석해서
아는 만큼 믿는다
신실한 이는
자신의 어리석음과 무지를
알아차리는 이다
진리 앞에
해석과 견해를
내놓을 수 없음을 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진리가 사는 것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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