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예수님께서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
믿음은
사람의 지식으로
섣부른 교리로
시험하고 가늠하는 것이 아니다.
믿는 만큼
진리에 밝아져
세상으로 열린 눈과 귀가 닫힌다
진리이신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삶의 이유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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