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먹기 시작하였다.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규칙 선악 상벌은
최소로 작용돼야만
공동체 선을 위한
자발성과 건강성이
담보된다
원래 목적이 망각된 채
규칙을 목적으로 쓰는 자는
규칙을 악용하려는 자다
하느님을 빙자하며
그들 스스로
규칙의 주체가 되고
복음의 주체가 돼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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