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L10,38-42

awarener 2025. 7. 20. 06:05

 

 

  "마르타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르타의 동생 마리아는 주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예수님께서 마르타에게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진리의 일보다

사람의 일이 우선이다

 

세상이 인정하는

성과를 거두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된다

 

세상의 어리석음을 알아

온전히 봉헌하며 맡겨 사는 이가

참 그리스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