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면서 예수님 말씀을 전하였다."
간절함 절박함으로
진리를 찾는 이에게
진리는 나타나신다.
사람이 중요하다 하는
어떤 일보다
시급한 우선순위는
진리를 알아 사는 일이다
진리만이 모든 것임을
아는 이가
참 그리스도인이다
참 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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