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내가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이유는 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서는 돌아와 내가 그들을 고쳐 주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진리를 깨달아 아는 것
내밀한 주님 언어를
알아듣는 이가 그리스도인이다
이미 주어진 안락과
풍요함을 알아
여여히 사는 이가
그리스도인이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좇아
보고 들리는 것을 좇아
허기진 채 우왕좌왕하지 않는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Mt13,24-30 (14) | 2025.07.26 |
|---|---|
| 성 야고보 사도 축일 Mt20,20-28 (0) | 2025.07.25 |
|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Mt13,1-9 (4) | 2025.07.23 |
|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J20,1-2.11-18 (0) | 2025.07.22 |
|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Mt12,38-42 (0) | 2025.07.21 |